2009년 12월 3일 목요일

有閑倶楽部(유한클럽)






제목 : 유한클럽
방송 : NTV 화요 10시
장르 : 코미디/학원/청춘
방송기간 : 2007. 10. 16 ~ 2007. 12. 18

연출 : 오오타니 타로
   이케다 켄지
   타카하시 히데아키
프로듀서 : 오기노 테치히로
     쿠니모토 마사히로
주제가 : KAT-TUN - Keep the Faith
음악 : 야마시타 코스케
원작 : 이치죠 유카리
각본 : 에가시라 미치루

タイトル : 有閑倶楽部
放送 : NTV 火曜 10時
ジャンル : コメディ/学園/青春
放送期間 : 2007. 10. 16 ~ 2007. 12. 18

演出 : 大谷太郎
     池田健司
     高橋秀明
プロデューサー : 荻野哲弘
         国本雅広
主題歌 : KAT-TUN - Keep the Faith
音楽 : 山下康介
原作 : 一条ゆかり
脚本 : 江頭美智留





"아~ 귀찮아!!"
"귀찮아,,라고 말해도 실은 하고싶지??"
".....응~-_-"

"あ~めんどうくさいなあ"
"めんどうくさいとかいって実はやりたいでしょう??"
"..........うん~-_-"








게스트
아카니시 진 - 쇼치쿠바이 미로쿠
요코야마 유우 - 키쿠마사무네 세이시로
타구치 준노스케 - 비도 그란마니에

미나미 - 켄비시 유우리
카시이 유우 - 하쿠시카 노리코

스즈키 에미 - 키자쿠라 카렌
카가 타케시 - 쇼치쿠바이 토키무네

카토 카즈코 - 켄비시 유리코
하세가와 하츠노리 - 쿠라타 교장
한카이 카즈아키 - 무라카미 교감
시라카와 유미 - 레이니어 엘
카타오카 츠루타로 - 켄비시 만사쿠

ゲスト
赤西仁 - 松竹梅魅録
横山裕 - 菊正宗清四郎
田口淳之介 - 美童グランマニエ
美波 - 剣菱悠里
香椎由宇 - 白鹿野梨子
鈴木えみ - 黄桜可憐
鹿賀丈史 - 松竹梅時宗
かとうかずこ - 剣菱百合子
長谷川初範 - 蔵田校長
半海一晃 - 村上教頭
白川由美 - レイニアーエール(理事長)
片岡鶴太郎 - 剣菱万作






**드라마 스토리**
세레브의 아이들이 다니는 명문교'성프레지던트학원'
의 유한클럽은, 오늘도 부원들이 모여 떠들썩하다.
[생도회실]외의 [유한클럽]이라는 플레이트를 내건
이 방의 멤버는, 학생들 중에서도 한 층 눈에 띄는 6명
-경시총감의 외아들로 생도회 부회장 '쇼치쿠바이 미로쿠'
-큰 병원의 후계자로 두뇌가 명석한 생도회장 '키쿠마사무네 세이시로'
-스웨덴 대사 아들로 플레이 보이인 '비도 그란마니에'
-부친은 일본화의 대가이며 모친은 다도의 종가로 유서깊은
가문의 아가씨 '하쿠시카 노리코'
-보석상의 외동딸로 신데렐라의 꿈꾸는 미인 '키자쿠라 카렌'
-남자를 압도하는 운동신경과 비정상적인 식욕을 가진
대재벌 회장의 딸 '켄비시 유리'
모두가 미남 미녀이며, 집안은 어마어마한 재벌...
유한클럽 멤버들이 크고작은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이야기...

**ドラマストーリ**
セレブの子供たちが通う名門学校'聖プレジダント学院'の
有閑倶楽部は、今日も部員たちが集まって騒いでいる
「生徒会」以外の「有閑倶楽部」というプレイトをした
この部屋のメンバーは、学生たちの中でも一層目立つ6人
-警視総監の一人息子で生徒会の副会長'松竹梅魅録'
-大きな病院の後継者で頭脳がいい生徒会の会長'菊正宗清四郎'
-スウェーデン大使の息子でプレイボーイの'美童グランマニエ'
-父親は日本画家の大家で母親は茶道の宗家で
 遺書の深い家門のお嬢様'白鹿野梨子'
-宝石店の一人娘でシンデレラを望む美人'黄桜可憐'
-男を圧倒する運動神経と非正常の食欲を持った
 大財閥の会長の娘'剣菱悠里'
みんなが美男、美女で家は大財力を持った
有閑倶楽部のメンバーたちがいろんな事件事故を
解決する話…





아카니시 진군가 나온 유한클럽
만화책이 원작으로 돈많고 시간이 한가해 심심해하는
6명의 고등학생들이 이것저것 여러 일들에
참견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 드라마.
여기서 나오는 진군 멋있다^^

赤西仁君が出演した有閑倶楽部
漫画が原作でお金が多く時間が暇で退屈な
6人の高校生たちがいろんなことに
口出して起こった事件を見せるドラマ
ここで出る仁君がかっこいい





"불가능을 가능하게하는 것이 유한클럽"
"不可能を可能にするのが有閑倶楽部"



어이없게 말도 안되고 유치한 것이 유한클럽의 매력

한가해서 어쩔 줄 모르는 그들은 지루한 시간에
뭐라도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궁리하면서
여러 일들을 벌인다.

あっけなく理屈に合わないのが有閑倶楽部の魅力

暇なのでどうしようもない彼らは退屈な時間に
なんでも面白いことが起きないか考えながら
いろんなことを起こす。 








댓글 3개:

  1. 私最近このドラマをダウンロードしました。
    冬休みになると一泊二日でみるつもりですzzzz
    期待しま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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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赤西くんばっか!!
    でも目が楽しませていいな


    普段横山さんってふざけてる関西人のイメージじゃん!
    でもここでエリトの芝居してたから、
    最初にはおかしくておかしくてたまらなかった。

    まあでも、軽い気持ちで見るドラマとしては
    よかったと思う。
    内容的にも重くなかったし、
    漫画みたいだっ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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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KimInHee
    ぜひ^^見てください~
    面白いです^^
    メンバーたちがいろんなことを起こすのが~

    뽝다
    これ、あんまり難しい言葉でないから
    優しく勉強するには
    大丈夫かも~
    そうよね
    横山君普段と違って面白かったよ^^
    まじめな姿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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