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9년 12월 9일 수요일

MR.BRAIN

放送期間:2009年5月23日~2009年7月11日
放送:TBS

방송기간:2009년 5월 23일 ~ 2009년 7월 11일
방송:TBS


主人公
綾瀬はるか - 由里和音
木村拓哉 - 九十九龍介
주인공
아야세 하루카 - 유리 카즈네
키무라 타쿠야 - 츠쿠모 류스케


なんか日本のCSIという感じ。
このドラマは天才になった木村君が脳の研究をしながら、
犯人なら犯罪を起こすとき脳がどういう風に動くか、
ということで犯人をつかむ。
なんか推理ドラマみたい…いや推理ドラマ。

뭔가 일본의 CSI라는 느낌.
이 드라마는 천재가 된 키무라군이 뇌의 연구를 하면서,
범인이라면 범죄를 일으킬때 뇌가 어떤식으로 움직이는지,
라는 것으로 범인을 잡는다.
뭔가 추리 드라마 같은... 아니 추리 드라마.




これがその事故。
このときから彼の人生は変わる。
ホストから警視庁の脳を研究する人に…

이것이 그 사고.
이 때부터 그의 인생은 바뀐다.
호스트에서 경시청의 뇌를 연구하는 사람으로...





ばかホストのときの木村君
泣いてる女性を笑わせるすごいホスト。
その日に事故に会い、ばかのホストは手術を受け、天才になる。

바보 호스트일 때의 키무라군
울고있는 여자를 웃게 만드는 굉장한 호스트.
그 날 사고를 만나고, 바보 호스트는 수술을 받아, 천재가 된다.





5年前の事件で記憶を失った。記憶障害、それでメモをいつも書いておく。
そしてお姉さんのために殺人犯になるが、実はそれじゃない。
優秀な作曲家で出た佐藤健。
私が好きな俳優だったがここで出た健君は表情が本当によかった。

5년전의 사건으로 기억을 잃었다. 기억장애, 그래서 메모를 항상 적어둔다.
그리고 누나를 위해 살인범이 되지만, 사실은 그게 아니다.
우수한 작곡가로 나오는 사토 타케루.
내가 좋아하는 연예인이지만 여기서 나오는 타케루군은 표정이 정말 좋았다.




殺人未遂で出た亀梨和也とその婚約者の愛撫サキ
自分のために婚約者を階段で殺しようとするが、
迷って記憶だけを奪う。そして本気で彼女を愛した。
彼女も記憶は失ったが無意識で彼が自分の愛する人ということをわかる。
なんか悲しい話だった。

살인 미수로 나온 카메나시카즈야와 그 약혼녀 아이부 사키
자신을 위해 약혼녀를 계단에서 죽이려고 하지만,
망설이다가 기억만을 빼앗음. 그리고 진심으로 그녀를 사랑했다.
그녀도 기억은 잃었지만 무의식에 그가 자신이 사랑하는 사람이라는 것을 안다.
뭔가 슬픈 이야기였다.




"私は死んでもいい。またよみがえるから。"

"난 죽어도 돼. 다시 살아날테니까."



人を殺し、その人肉を食べた犯人として出たGACKT
本当に怖かった。
"あなたたち、人を殺したよね。私には分かる。人を殺した人間にはね匂いがするんだ。"

사람을 죽이고, 그 인육을 먹은 범인으로 나온 GACKT
정말 무서웠다.
"너희들, 사람 죽였지? 난 알 수 있거든. 사람을 죽인 인간은 말이야 냄새가 난단말이지"




やはり犯人だった小雪
‘君はペット’ではかっこいいOLで出たが、
ここでは自分の婚約者を殺した警察3人を殺す。
人を殺し、人肉を食べるという残酷な殺人犯のてぐちを真似する。

역시 범인이였던 코유키
'너는펫'에서는 멋있는 OL로 나왔지만,
여기서는 자신의 약혼자를 죽인 경찰 3명을 죽인다.
사람을 죽이고, 인육을 먹었다고 하는 잔혹한 살인범의 수법을 따라함.


犯人だった、仲間ゆきえ
幼いごろ拉致・監禁され15年後そこでぬけられ、犯人と自分を守られなかった
担任の先生と同級生を拳銃で撃ち、殺す。
そして多重人格という話を作り芝居をする。

범인이였던 나카마유키에
어렸을때 납치, 감금 당해 15년후 그곳에서 벗어나, 범인과 자신을 지켜주지 않은
담임 선생님과 동급생을 권총으로 쏴서 죽인다.
그리고 다중인격이라는 이야기를 만들어 연기를 한다.






主人公の木村拓哉
ここでは最初にばかのホストだったが、事故にあった後天才になり、
警視庁で脳の研究人として働く。

주인공인 키무라타쿠야
여기서는 처음에 바보 호스트 였지만, 사고가 일어난 후 천재가 되어,
경시청에서 뇌의 연구인으로서 일한다.




木村拓哉の助手ででる綾瀬はるかきれいなとは思えないが演技はまあまあいいと思う

키무라타쿠야의 조수로 나오는 아야세하루카 이쁘다고는 생각하지 않지만
연기는 잘한다고 생각한다.


2009년 12월 3일 목요일

有閑倶楽部(유한클럽)






제목 : 유한클럽
방송 : NTV 화요 10시
장르 : 코미디/학원/청춘
방송기간 : 2007. 10. 16 ~ 2007. 12. 18

연출 : 오오타니 타로
   이케다 켄지
   타카하시 히데아키
프로듀서 : 오기노 테치히로
     쿠니모토 마사히로
주제가 : KAT-TUN - Keep the Faith
음악 : 야마시타 코스케
원작 : 이치죠 유카리
각본 : 에가시라 미치루

タイトル : 有閑倶楽部
放送 : NTV 火曜 10時
ジャンル : コメディ/学園/青春
放送期間 : 2007. 10. 16 ~ 2007. 12. 18

演出 : 大谷太郎
     池田健司
     高橋秀明
プロデューサー : 荻野哲弘
         国本雅広
主題歌 : KAT-TUN - Keep the Faith
音楽 : 山下康介
原作 : 一条ゆかり
脚本 : 江頭美智留





"아~ 귀찮아!!"
"귀찮아,,라고 말해도 실은 하고싶지??"
".....응~-_-"

"あ~めんどうくさいなあ"
"めんどうくさいとかいって実はやりたいでしょう??"
"..........うん~-_-"








게스트
아카니시 진 - 쇼치쿠바이 미로쿠
요코야마 유우 - 키쿠마사무네 세이시로
타구치 준노스케 - 비도 그란마니에

미나미 - 켄비시 유우리
카시이 유우 - 하쿠시카 노리코

스즈키 에미 - 키자쿠라 카렌
카가 타케시 - 쇼치쿠바이 토키무네

카토 카즈코 - 켄비시 유리코
하세가와 하츠노리 - 쿠라타 교장
한카이 카즈아키 - 무라카미 교감
시라카와 유미 - 레이니어 엘
카타오카 츠루타로 - 켄비시 만사쿠

ゲスト
赤西仁 - 松竹梅魅録
横山裕 - 菊正宗清四郎
田口淳之介 - 美童グランマニエ
美波 - 剣菱悠里
香椎由宇 - 白鹿野梨子
鈴木えみ - 黄桜可憐
鹿賀丈史 - 松竹梅時宗
かとうかずこ - 剣菱百合子
長谷川初範 - 蔵田校長
半海一晃 - 村上教頭
白川由美 - レイニアーエール(理事長)
片岡鶴太郎 - 剣菱万作






**드라마 스토리**
세레브의 아이들이 다니는 명문교'성프레지던트학원'
의 유한클럽은, 오늘도 부원들이 모여 떠들썩하다.
[생도회실]외의 [유한클럽]이라는 플레이트를 내건
이 방의 멤버는, 학생들 중에서도 한 층 눈에 띄는 6명
-경시총감의 외아들로 생도회 부회장 '쇼치쿠바이 미로쿠'
-큰 병원의 후계자로 두뇌가 명석한 생도회장 '키쿠마사무네 세이시로'
-스웨덴 대사 아들로 플레이 보이인 '비도 그란마니에'
-부친은 일본화의 대가이며 모친은 다도의 종가로 유서깊은
가문의 아가씨 '하쿠시카 노리코'
-보석상의 외동딸로 신데렐라의 꿈꾸는 미인 '키자쿠라 카렌'
-남자를 압도하는 운동신경과 비정상적인 식욕을 가진
대재벌 회장의 딸 '켄비시 유리'
모두가 미남 미녀이며, 집안은 어마어마한 재벌...
유한클럽 멤버들이 크고작은 사건사고를 해결하는 이야기...

**ドラマストーリ**
セレブの子供たちが通う名門学校'聖プレジダント学院'の
有閑倶楽部は、今日も部員たちが集まって騒いでいる
「生徒会」以外の「有閑倶楽部」というプレイトをした
この部屋のメンバーは、学生たちの中でも一層目立つ6人
-警視総監の一人息子で生徒会の副会長'松竹梅魅録'
-大きな病院の後継者で頭脳がいい生徒会の会長'菊正宗清四郎'
-スウェーデン大使の息子でプレイボーイの'美童グランマニエ'
-父親は日本画家の大家で母親は茶道の宗家で
 遺書の深い家門のお嬢様'白鹿野梨子'
-宝石店の一人娘でシンデレラを望む美人'黄桜可憐'
-男を圧倒する運動神経と非正常の食欲を持った
 大財閥の会長の娘'剣菱悠里'
みんなが美男、美女で家は大財力を持った
有閑倶楽部のメンバーたちがいろんな事件事故を
解決する話…





아카니시 진군가 나온 유한클럽
만화책이 원작으로 돈많고 시간이 한가해 심심해하는
6명의 고등학생들이 이것저것 여러 일들에
참견하면서 일어나는 일들을 다루고 있는 드라마.
여기서 나오는 진군 멋있다^^

赤西仁君が出演した有閑倶楽部
漫画が原作でお金が多く時間が暇で退屈な
6人の高校生たちがいろんなことに
口出して起こった事件を見せるドラマ
ここで出る仁君がかっこいい





"불가능을 가능하게하는 것이 유한클럽"
"不可能を可能にするのが有閑倶楽部"



어이없게 말도 안되고 유치한 것이 유한클럽의 매력

한가해서 어쩔 줄 모르는 그들은 지루한 시간에
뭐라도 재미있는 일이 없을까 궁리하면서
여러 일들을 벌인다.

あっけなく理屈に合わないのが有閑倶楽部の魅力

暇なのでどうしようもない彼らは退屈な時間に
なんでも面白いことが起きないか考えながら
いろんなことを起こす。